사회 사회일반

평택 소사동 버섯재배사 불, 9시간 만에 완진

김종대 기자
​​​​​​​인명피해 없어, 8시간 만에 초진 성공
11일 오전 8시 8분께 평택시 소사동의 한 버섯재배사에서 불이 나 철골조로 된 재배사 1개 동 약 1403㎡ 중 약 800㎡를 태우고, 신고를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9시간 만에 꺼졌다. 사진은 화재 현장.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1일 오전 8시 8분께 평택시 소사동의 한 버섯재배사에서 불이 나 철골조로 된 재배사 1개 동 약 1403㎡ 중 약 800㎡를 태우고, 신고를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9시간 만에 꺼졌다. 사진은 화재 현장.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1일 오전 8시 8분께 평택시 소사동의 한 버섯재배사에서 불이 났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 불은 철골조로 된 재배사 1개 동 약 1403㎡ 중 약 800㎡를 태우고, 신고를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9시간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8시간 만인 오후 3시 57분께 불길을 잡는 데 성공했다.

관계자 20여 명은 자력으로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엔 검은 연기를 본 시민들의 신고가 87건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굴절차 2대 등 장비 31대와 소방력 76명을 동원해 화재를 진압했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