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오늘의 날씨] 경기·인천(9일, 월)...흐리고 오후에 '비'

김광섭 기자
한글날인 9일 월요일인 오늘 경기·인천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늦은 오후부터는 비 오는 곳이 있겠다. 비 내리는 곳의 예상 강수량은 5~20㎜ 정도겠다. 사진은 지난 7일 포천 명성산에 핀 억새꽃. (사진=김성운 기자)
한글날인 9일 월요일인 오늘 경기·인천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늦은 오후부터는 비 오는 곳이 있겠다. 비 내리는 곳의 예상 강수량은 5~20㎜ 정도겠다. 사진은 지난 7일 포천 명성산에 핀 억새꽃. (사진=김성운 기자)

한글날인 9일 월요일인 오늘 경기·인천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늦은 오후부터는 비 오는 곳이 있겠다. 비 내리는 곳의 예상 강수량은 5~20㎜ 정도겠다.

다음날인 10일 화요일은 대체로 흐리다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다.

수도권기상청이 발표한 기상예보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0~15도, 낮 최고기온은 20~23도로 예보했다.

경기도 31개 시·군별 예상기온은 ▲수원 14~22도, ▲성남 13~22도, ▲과천 12~22도, ▲안양 14~21도, ▲광명 15~22도, ▲군포 14~22도, ▲의왕 12~21도, ▲용인 11~21도, ▲오산 12~22도, ▲안성 12~22도, ▲이천 11~21도, ▲여주 10~20도, ▲양평 11~21도, ▲하남 12~22도, ▲광주 12~20도, ▲파주 11~21도, ▲양주 10~22도, ▲고양 11~22도, ▲의정부 11~21도, ▲동두천 11~21도, ▲연천 10~21도, ▲포천 10~21도, ▲가평 10~21도, ▲남양주 11~22도, ▲구리 12~21도, ▲김포 13~23도, ▲부천 13~21도, ▲시흥 12~22도, ▲안산 13~22도, ▲화성 14~22도, ▲평택 13~23도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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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인천 15~21도, ▲강화 12~21도, ▲백령도 15~20도, ▲서울 14~22도로 예상했다.

바다의 물결은 인천·경기북부 앞바다 0.5미터, 인천·경기남부 앞바다 모두 0.5~1.0미터로 일겠다. 인천 앞바다 만조시각은 오전 0시41분(630㎝), 간조시각은 오전 7시39분(375㎝)이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경기·인천 전 지역에서 오전·오후 모두 '좋음' 수준을 보이겠고, 자외선지수는 대체로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일출은 서울 기준 오전 6시34분, 일몰은 오후 6시5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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