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지행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1시간20분 만에 진화됐다.
5일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날(4일) 새벽 2시57분께 동두천시 지행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났다.
불은 음식점 내부와 냉장고, 식탁, 가재도구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20분 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최초 신고자 A씨는 "밖에서 나는 이상한 소리를 듣고 나와 화염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다"고 진술했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8대와 인력 32명울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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