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김정헌 중구청장, 간부 공무원과 영종진 전몰 영령 추모

남용우 기자
“선조들의 숭고한 호국정신 이을 것”
김정헌 중구청장은 4일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50여 명과 함께, 호국정신이 서린 ‘영종진 공원’을 찾아 전몰 영령에 대한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사진제공=중구청)
김정헌 중구청장은 4일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50여 명과 함께, 호국정신이 서린 ‘영종진 공원’을 찾아 전몰 영령에 대한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사진제공=중구청)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은 4일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50여 명과 함께, 호국정신이 서린 ‘영종진 공원’을 찾아 전몰 영령에 대한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날 김정헌 구청장은 영종진전몰영령추모비 앞에서 헌화와 분향 후. 다 함께 묵념하며 전몰 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겼다.

영종진(永宗鎭)은 조선 시대 해군기지 역할을 하던 곳이다. 1875년 9월 일본 군함 운요호(雲揚號)에 맞서 영종진을 지키던 조선 수비군 35명이 전사한 전적지이기도 하다.

김정헌 구청장은 “영종진의 역사와 선조들의 숭고한 호국정신을 후대가 기억할 수 있도록 관심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