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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경기·인천(3일, 화)...화창한 개천절, 아침엔 '쌀쌀'

김광섭 기자
개천절인 3일 화요일인 오늘 경기·인천지역은 구름 많다가 늦은 밤부터 맑아지겠다. 아침기온이 11도까지 떨어지면서 쌀쌀하겠다. 사진은 전날(2일) 오후 3시40분께 여주 남한강의 대신면과 세종대왕면을 가로지르는 여주보 아래에서 바라본 여주보 전경. (사진=김광섭 기자)
개천절인 3일 화요일인 오늘 경기·인천지역은 구름 많다가 늦은 밤부터 맑아지겠다. 아침기온이 11도까지 떨어지면서 쌀쌀하겠다. 사진은 화창한 가을날씨를 보인 전날(2일) 오후 3시40분께 여주 남한강의 대신면과 세종대왕면을 가로지르는 여주보 아래에서 바라본 여주보 공도교 전경. (사진=김광섭 기자)

개천절인 3일 화요일인 오늘 경기·인천지역은 구름 많다가 늦은 밤부터 맑아지겠다. 아침기온이 11도까지 떨어지면서 쌀쌀하겠다.

다음날인 4일 수요일은 대체로 맑다가 오전부터 구름 많아지겠다. 늦은 오후부터 저녁사이 한때 비 오는 곳이 있겠다.

수도권기상청이 발표한 기상예보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1~16도, 낮 최고기온은 20~22도로 예보했다.

경기도 31개 시·군별 예상기온은 ▲수원 14~22도, ▲성남 13~23도, ▲과천 12~22, ▲안양 15~22도, ▲광명 16~23도, ▲군포 15~22도, ▲의왕 12~21도, ▲용인 11~21도, ▲오산 13~22도, ▲안성 12~22도, ▲이천 11~22도, ▲여주 11~21도, ▲양평 12~22도, ▲하남 14~23도, ▲광주 12~21도, ▲파주 11~22도, ▲양주 11~22도, ▲고양 13~23도, ▲의정부 12~22도, ▲동두천 12~22도, ▲연천 11~21도, ▲포천 11~22도, ▲가평 11~21도, ▲남양주 12~22도, ▲구리 13~22도, ▲김포 14~23도, ▲부천 14~21도, ▲시흥 13~22도, ▲안산 13~22도, ▲화성 13~23도, ▲평택 13~22도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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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인천 16~21도, ▲강화 12~21도, ▲백령도 17~22도, ▲서울 15~23도로 예상했다.

바다의 물결은 인천·경기북부 앞바다 0.5미터로 낮게 일어 잔잔하겠다. 인천 앞바다 만조시각은 오전 6시58분(861㎝), 간조시각은 1시8분(49㎝)이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경기·인천 전 지역에서 오전·오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고, 자외선지수는 오전엔 낮고 오후엔 보통일 것으로 예상된다. 일출은 서울 기준 오전 6시29분, 일몰은 오후 6시13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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