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보행자 우회전하던 시내버스에 깔려...40대 여성 중상

김상현 기자
25일 오후 5시48분께 군포시 산본동 산본고가 삼거리에서 40대 여성 보행자가 시내버스에 깔리는 사고가 나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진은 사고 현장.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5일 오후 5시48분께 군포시 산본동 산본고가 삼거리에서 40대 여성 보행자가 시내버스에 깔리는 사고가 나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진은 사고 현장.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5일 오후 5시48분께 군포시 산본동 산본고가 삼거리에서 보행자가 시내버스에 깔리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40대 여성 A씨가 심폐소생술(CPR)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버스 앞바퀴에 상반신이 깔려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는 우회전하던 버스와 보행 중이던 A씨가 부딪히면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당시 버스에는 승객 5명이 탑승해 있었지만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11대와 인력 37명을 동원해 사고를 수습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