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전 경기도의원 양주서 숨진 채 발견

강상준 기자
인천의 오피스텔 지하로 9살 초등학생이 추락해 부상 당했다. (CG=중앙신문)
10대 경기도의회에서 의원을 지낸 A씨(50대)가 21일 숨진 채 발견됐다. (CG=중앙신문)

10대 경기도의회에서 의원을 지낸 A씨(50대)가 21일 숨진 채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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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48분께 양주시 백석읍에서 전 도의원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신고했다.

타살 흔적은 없으며 극단선택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

A씨는 동두천시의회 의원, 경기도의회 의원 등을 지냈다. 또한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도의원 선거에 도전했으나 낙선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예방 핫라인 1577-0199,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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