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의정부 민락로 달리던 승용차서 불, 인명피해 없어

강상준 기자
도로를 달리던 차량에서 불이 나 약 2시간 만에 꺼졌다. 사진은 화재 현장.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도로를 달리던 차량에서 불이 나 약 2시간 만에 꺼졌다. 사진은 화재 현장.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의정부 낙양동의 한 도로를 달리던 차량에서 불이 나 약 2시간 만에 꺼졌다.

21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날(20일) 오후 6시45분께 의정부시 낙양동 송양초등학교 인근 도로(민락로)를 달리던 소형 승용차량에서 불이 났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꺼졌다. 안전조치까지 약 2시간이 소요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최초 신고자는 "도로 위에서 차량 한 대가 타고 있다"며 119에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7대와 소방력 19명을 동원해 화재를 진압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