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낙양동의 한 도로를 달리던 차량에서 불이 나 약 2시간 만에 꺼졌다.
21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날(20일) 오후 6시45분께 의정부시 낙양동 송양초등학교 인근 도로(민락로)를 달리던 소형 승용차량에서 불이 났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꺼졌다. 안전조치까지 약 2시간이 소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최초 신고자는 "도로 위에서 차량 한 대가 타고 있다"며 119에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7대와 소방력 19명을 동원해 화재를 진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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