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4시24분께 하남시 미사경정공원에서 무대구조물이 쓰러져 작업자 6명이 깔렸다. 이중 2명은 중상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오는 23~24일 열릴 것으로 예정된 슈퍼팝 콘서트 무대를 설치하던 중 구조물이 무너졌다.
이로 인해 작업자 10여명 중 6명이 구조물에 깔리면서 다쳤고 이중 2명은 크게 다쳤다.
소방당국은 부상자들을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경찰은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20일 오후 4시24분께 하남시 미사경정공원에서 무대구조물이 쓰러져 작업자 6명이 깔렸다. 이중 2명은 중상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오는 23~24일 열릴 것으로 예정된 슈퍼팝 콘서트 무대를 설치하던 중 구조물이 무너졌다.
이로 인해 작업자 10여명 중 6명이 구조물에 깔리면서 다쳤고 이중 2명은 크게 다쳤다.
소방당국은 부상자들을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경찰은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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