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어느새 떴다 사라진 ‘초승달’

이종훈 기자
18일 오후 6시50분께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호수공원에서 바라본 서쪽하늘에 초승달에 곱게 떠 있다. (사진=이종훈 기자)
18일 오후 6시50분께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호수공원에서 바라본 서쪽하늘에 초승달에 곱게 떠 있다. (사진=이종훈 기자)

18일 오후 6시50분께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호수공원에서 바라본 서쪽하늘에 초승달에 곱게 떠 있다. 초승달은 음력 3일경에 뜨는 오른쪽이 둥근 눈썹 모양의 작은 달이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우리나라에는 ‘초승달은 잰 며느리가 본다’는 속담이 있는데, 이는 음력 초사흗날에 뜨는 달은 떴다가 곧 지기 때문에 부지런한 며느리만이 볼 수 있다는 뜻으로, 슬기롭고 민첩한 사람만이 미세한 것을 살필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