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노동

광주 도척면 식품제조공장서 새벽 불...외국인 근로자 8명 대피

장은기 기자
17일 오전 6시6분께 광주시 도척면의 한 식품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약 40분 만에 초진에 성공하고 잔불 정리 중이다. 사진은 사고 현장.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7일 오전 6시6분께 광주시 도척면의 한 식품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약 40분 만에 초진에 성공하고 잔불 정리 중이다. 사진은 화재 진압 현장.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7일 오전 6시6분께 광주시 도척면의 한 식품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일반철골조로 된 2층짜리 건물 약 352㎡를 태웠다. 소방당국은 약 40분 만인 6시54분께 초진에 성공하고 현재 잔불을 정리 중이다.

인근 기숙사 건물에 있던 외국인 근로자 8명은 자력으로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굴절차와, 굴삭기 등 장비 21대와 소방력 48명을 동원해 화재를 진압했으며, 잔불정리가 끝나는 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화재 연기를 본 시민들의 신고 건수는 18건에 달했다.

17일 오전 6시6분께 광주시 도척면의 한 식품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약 40분 만에 초진에 성공하고 잔불 정리 중이다. 사진은 사고 현장.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7일 오전 6시6분께 광주시 도척면의 한 식품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약 40분 만에 초진에 성공하고 잔불 정리 중이다. 사진은 화재 진압 현장.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