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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청렴도 취약분야·개선방안 공유 회의’ 열어

장은기 기자
양평군은 11일 다가오는 2023년도 종합청렴도 평가에 대비, 군의 ‘반부패 실적’ 최종 점검을 위해 ‘제2회 청렴도 취약분야 및 개선방안 공유 회의’를 개최했다. (사진제공=양평군청)
양평군은 11일 다가오는 2023년도 종합청렴도 평가에 대비, 군의 ‘반부패 실적’ 최종 점검을 위해 ‘제2회 청렴도 취약분야 및 개선방안 공유 회의’를 개최했다. (사진제공=양평군청)

양평군은 11일 다가오는 2023년도 종합청렴도 평가에 대비, 군의 ‘반부패 실적’ 최종 점검을 위해 ‘제2회 청렴도 취약분야 및 개선방안 공유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양평군 청렴정책추진단장인 전진선 군수를 비롯해 지주연 부군수, 국·소장, 담당관 및 전 부서장과 읍면장 등 80여명이 참여했으며, 부패 취약분야에 대한 개선방안을 모색해 종합청렴도 향상을 위한 실질적이고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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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외부체감도 향상을 위한 민원응대의 중요성과 내부체감도 향상을 위한 부서장 역할 등을 강조함과 동시에 부패행위 등 청렴체감도를 저해할 수 있는 각종 행위 근절을 다짐해 군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직사회를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전진선 군수는 “청렴은 공직자로서 갖춰야 할 최고의 덕목임을 인식하고 부서장들이 책임감 있는 청렴 리더십으로 흔들림 없고 당당한 공직생활에 모범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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