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군포 금정역서 천안행 급행열차 연기...승객 200여명 환승 소동

김상현 기자
11일 오후 3시25분께 군포시 지하철 1호선 금정역에서 천안역으로 가던 급행열차 상부에서 전기공급장치 이상으로 연기가 났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1일 오후 3시25분께 군포시 지하철 1호선 금정역에서 천안역으로 가던 급행열차 상부에서 전기공급장치 이상으로 연기가 났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1일 오후 3시25분께 군포시 지하철 1호선 금정역에서 천안역으로 가던 급행열차 상부에서 전기공급장치 이상으로 연기가 났다.

이 사고로 승객 200여명이 환승하고 대피하는 등 소동이 빚어졌다.

신고 접수 후 코레일과 소방당국은 전동열차 탑승객 전원을 대피시켰으며 연기가 발생한 전동열차에서 내린 승객들을 금정역에 도착한 다음 열차로 환승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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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 부상자는 생기지 않았다.

연기는 전동열차 상부 전기공급장치에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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