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용인 죽전동 우수관로 공사장 옹벽 무너져...50대 작업자 숨져

김상현 기자
11일 오후 3시45분께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근린공원 인근 우수관로 공사현장에서 옹벽이 무너지는 사고가 나 50대 작업자 A씨가 흙더미에 매몰돼 숨졌다. 사진은 사고 현장.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1일 오후 3시45분께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근린공원 인근 우수관로 공사현장에서 옹벽이 무너지는 사고가 나 50대 작업자 A씨가 흙더미에 매몰돼 숨졌다. 사진은 사고 현장.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1일 오후 3시45분께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근린공원 인근 우수관로 공사현장에서 옹벽이 무너지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공사현장에 있던 50대 작업자 A씨가 흙더미에 매몰돼 숨졌다. A씨는 하제가 매몰된 상태로 머리에도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경찰은 현장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