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고양시 아파트서 30대 현직 초등학교 교사 추락사

이종훈 기자
27일 오전 10시 40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의 아파트 외벽 유리창 청소를 하던 20대 근로자가 추락사했다. (CG=중앙신문)
초등학교 교사가 아파트 고층에서 추락사했다. (CG=중앙신문)

초등학교 교사가 아파트 고층에서 추락사했다.

1일 경찰과 교육청에 따르면 전날(31일) 오후 7시께 고양시 덕양구의 아파트에서 30대 A씨가 추락했다.

사고 직후 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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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서 담임교사 업무를 담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타살 혐의점은 없었지만 유서도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A씨의 사망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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