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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수 용인특례시의원, 대중교통 보완제 '똑버스' 운행돼야

허찬회 기자
임현수 용인특례시의원.
임현수 용인특례시의회 의원이 대중교통 이용 불편 보완제로 '수요응답형'(똑버스) 버스 도입을 주장했다. 사진은 임현수 용인특례시의원. (사진제공=용인특례시의회)

용인특례시의회 임현수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대중교통 이용 불편 보완제로 '수요응답형'(똑버스) 버스 도입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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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수 의원은 21일 "도시와 농촌이 복합화된 도시구조를 갖고 있는 용인특례시의 지역적 특성과 도시철도 운행 여부에 따른 지역별 버스 운행 차이로 인한 대중교통 불편을 해소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임 의원은 시에 광역 및 시내·외, 마을버스 등 총 279개 노선에 1181대의 버스가 운영되고 있지만 110만 명 인구에 비해 대중교통 수단이 이를 충족하지 못하고 있다고 봤다.

그는 "'똑버스'는 경기도 신도시 대중교통 불편지역을 대상으로 신교통서비스 사업을 통해 이동권 보장과 교통사각지대 해소, 대중교통의 접근성 및 이용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며 똑버스 도입 방안 마련을 시에 요구했다.

한편, 경기도와 경기교통공사는 인공지능(AI)을 결합한 수요응답형 교통체계를 기반으로 한, 경기도 맞춤형 모빌리티 플랫폼인 일명 '똑버스'를 올해부터 대중교통 이용불편지역에 투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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