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태풍주의보 발효'...태풍 대비 들어간, 아파트 공사장

김광섭 기자
제6호 태풍 ‘카눈’이 북진하고 있는 10일 오전 4시20분께 여주시 현암동의 한 아파트 신축공사장이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타워크레인에 불을 환하게 밝히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제6호 태풍 ‘카눈’이 북진하고 있는 10일 오전 4시20분께 여주시 현암동의 한 아파트 신축공사장이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타워크레인에 불을 환하게 밝히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제6호 태풍 ‘카눈’이 북진 중인 가운데, 10일 오전 4시20분께 여주시 현암동의 한 아파트 신축공사장이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타워크레인에 불을 환하게 밝히는 등 태풍 대비에 들어간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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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이날 오전 7시를 기해 태풍주의보를 발령했다. 이번 태풍 ‘카눈’은 강도 ‘강’급 태풍으로, 한반도를 약 10시간 동안 종단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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