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부천 도당동 도금 공장에 불, 한때 대응1단계 발령해 진화

김상현 기자
4일 오전 5시55분께 부천시 도당동의 한 도금 공장에서 불이 나 철골조로 된 공장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접수 1시간42분 만에 꺼졌다. 사진은 화재 현장.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4일 오전 5시55분께 부천시 도당동의 한 도금 공장에서 불이 나 철골조로 된 공장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접수 1시간42분 만에 꺼졌다. 사진은 화재 현장.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4일 오전 5시55분께 부천시 도당동의 한 도금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철골조로 된 공장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접수 1시간42분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오전 6시33분께 대응1단계를 발령해 큰 불길을 잡고, 47분 후인 오전 7시20분께 대응단계를 해제했다. 이날 화재진압에는 중앙119구조본부와 특수대응단도 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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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최초 신고자는 인근을 지나던 행인으로 “공장에서 불꽃이랑 검은 연기가 보여 119에 신고했다”고 진술했다.

소방당국은 고가차 2대 등 장비 43대와 소방력 107명을 투입해 화재를 진압했으며,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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