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무더위에 안녕하신지요?” 경로당 어르신에게 인사하는 박승원 광명시장

김상현 기자
박승원 광명시장이 3일 관내 복지관과 경로당을 방문, 무더위로 고생하는 어르신들을 찾아 안부를 묻고 인사를 드렸다. (사진=박승원 광명시장 페이스북)
박승원 광명시장이 3일 관내 복지관과 경로당을 방문, 무더위로 고생하는 어르신들을 찾아 안부를 묻고 인사를 드렸다. (사진=박승원 광명시장 페이스북)

박승원 광명시장이 3일 관내 복지관과 경로당을 방문, 무더위로 고생하는 어르신들을 찾아 안부를 묻고 인사를 드렸다.

박 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 계정 글에 “무더위에 고생하시는 어르신들을 뵈러 복지관과 경로당을 방문했다”며 “‘무더위에 안녕하신지요’하고 인사를 드렸다”며 관련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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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집에 혼자 계시는 것보다 함께 나와 계시는 것이 냉방비도 아끼고 함께 대처할 수 있으니 무더위 쉼터에 나와 계시라 말씀을 드렸지만 마음은 참 불편했다”고 덧붙였다.

박승원 시장은 “끓는 지구에서 2020년생은 1960년생 보다 폭염을 6.8배 더 경험할 것이라고 한다”며 “더위야! 물렀거라 하던 낭만의 시대는 간 것 같다. 지구위기의 심각성을 깨닫고 세계 시민이 함께 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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