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인천 석남동 폐기물업체서 탱크폭발 '폐산 일부 누출'

이복수 기자
화재 및 인명피해 없어
23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32분께 고양시 일산동구의 자원 재활용업체에서 폭발 사고가 나 40대 남성이 전신에 2도 화상을 입는 중상을 당했다. (CG=중앙신문)
31일 오후 2시5분께 인천 서구 석남동의 폐기물업체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했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CG=중앙신문)

31일 오후 2시5분께 인천 서구 석남동의 폐기물업체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했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폐기물 보관탱크가 일부 파손돼 폐산이 일부 새는 것을 확인했다.

다만 화재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인명 피해도 없었다.

소방당국은 방유제를 설치해 추가적 폐산 누출을 방지했으며 안전조치했다.

인천 서구청은 주민들에게 재난메시지를 발송해 “석남동에서 화학물질 누출이 발생했다”며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고 외출을 자제하고 차량은 우회해달라”고 당부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