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고양 대자동 마을회관서 불, 인명피해 없어

이종훈 기자
31일 오전 11시53분께 고양시 덕양구 대자동 마을화관에서 불이 나 마을회관 내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0분 만에 꺼졌다. 사진은 화재 현장.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31일 오전 11시53분께 고양시 덕양구 대자동 마을회관에서 불이 나 마을회관 내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0분 만에 꺼졌다. 사진은 화재 현장.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31일 오전 11시53분께 고양시 덕양구 대자동 마을회관에서 불이 났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불은 마을회관 내부 일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40분 만에 꺼졌다. 다행히 마을회관 안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던 어르신들 15명은 밖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최초 목격자는 “마을회관 주방에 있던 중 주방 창문을 통해 빨간 불빛이 보여 마을회관 내부 어르신들에게 알리고 밖으로 대피시켰다”고 진술했다.

마을회관 뒤쪽에 있던 비닐하우스에서 최초 불이 시작된 것으로 소방당국은 추정하고 있다.

소방당국은 굴절차 1대 등 장비 21대와 소방력 63명을 동원해 화재를 진압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