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이천 중부고속도로 호법분기점 부근서 10중 추돌사고...1명 사망, 3명 중상

송석원 기자
28일 오후 5시49분께 이천시 호법면 중부고속도로 대전방향 호법분기점 부근에서 10중 추돌사고가 나 1명이 숨지고 3명이 크게 다쳤으며, 12명이 경상을 입었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8일 오후 5시49분께 이천시 호법면 중부고속도로 대전방향 호법분기점 부근에서 10중 추돌사고가 나 1명이 숨지고 3명이 크게 다쳤으며, 12명이 경상을 입었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28일 오후 5시49분께 이천시 호법면 중부고속도로 대전방향 호법분기점 부근에서 10중 추돌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1명이 숨지고 3명이 크게 다쳤으며, 12명이 경상을 입었다.

이날 사고는 3.5톤 트럭이 앞서 가던 1톤 트럭을 들이받으면서 발생했다. 이후 뒤따르던 트럭과 승용차들이 잇따라 충돌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소방헬기와 닥터헬기를 고속도로로 착륙시켜 응급환자를을 신속히 아주대병원으로 이송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당초 11중 추돌사고로 알려졌지만, 10중 추돌사고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오후 7시33분께 사고수습을 마쳤으며, 자세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이 헬기와 닥터헬기를 고속도로로 착륙시켜 환자를 신속히 이송했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경찰과 소방당국이 헬기와 닥터헬기를 고속도로로 착륙시켜 환자를 신속히 이송했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