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쉼 쉼 쉼 쉼 쉼...휴식 필요할 땐 시흥 갯골생태공원엘 가자

김상현 기자
26일 오후 시흥 갯골생태공원에 연분홍의 버베나꽃 4만 본이 짙은 초록 자연과 선명한 대조를 이루며 활짝 피어 있다. (사진제공=시흥시청)
26일 오후 시흥 갯골생태공원에 연분홍의 버베나꽃 4만 본이 짙은 초록 자연과 선명한 대조를 이루며 활짝 피어 있다. (사진제공=시흥시청)

26일 오후 시흥 갯골생태공원에 연분홍의 버베나꽃이 짙은 초록 자연과 선명한 대조를 이루며 활짝 피어 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시흥 갯골생태공원에는 약 4만 본의 버베나꽃이 식재돼 이곳을 찾는 시민들의 마음을 행복하게 어루만진다.

시흥시 관계자는 “치유와 쉼이 필요할 때는 갯골생태공원을 거닐어 보는 것도 좋다”며 “산책길에서 만나는 나무와 꽃, 잎과 열매만으로도 내면이 여유가 충전되는 기분”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름드리나무 아래 ‘오늘 여기 오길 잘했다’는 문구로 내 마음을 대변한 포토존에서 향긋한 여름 추억을 ‘찰칵’ 남겨두는 것도 적극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