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양평 개군면 농막 불, 인명피해 없어

장은기 기자
14일 오전 7시47분께 양평군 개군면의 한 농사용 농막에 불이 났다. 사진은 화재 현장.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4일 오전 7시47분께 양평군 개군면의 한 농사용 농막에 불이 났다. 사진은 화재 현장.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4일 오전 7시47분께 양평군 개군면의 한 농사용 농막에 불이 났다.

이 불은 컨테이너로 만들어진 농막을 모두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됐다. 농막 안에 있던 전동드릴, 냉장고 등 가재도구 등도 모두 소실됐다. 소방서 추산 약 3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소방당국은 펌프차 4대 등 방비 12대와 인력 30명을 동원해 불을 껐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