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4시10분께 영동고속도로 하행선 용인휴게소 인근에서 소형 SUV차량이 옆으로 넘어지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30대 운전자 A씨가 팔 등에 부상을 입었지만, 크게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전복사고는 이곳을 지나던 25톤 트레일러와 추돌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트레일러와 추돌하면서 사고가 났다는 소형 SUV차량 운전자 A씨의 진술 내용과 인근 CCTV 화면을 확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12일 오후 4시10분께 영동고속도로 하행선 용인휴게소 인근에서 소형 SUV차량이 옆으로 넘어지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30대 운전자 A씨가 팔 등에 부상을 입었지만, 크게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전복사고는 이곳을 지나던 25톤 트레일러와 추돌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트레일러와 추돌하면서 사고가 났다는 소형 SUV차량 운전자 A씨의 진술 내용과 인근 CCTV 화면을 확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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