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더위에 지친 라이더들...시원한 다리 밑이 ‘명당’

남용우 기자
7일 낮 12시5분께 더위에 지친 자전거 라이더들이 인천시 중구 인천대교 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남용우 선임기자)
7일 낮 12시5분께 더위에 지친 자전거 라이더들이 인천시 중구 인천대교 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진=남용우 선임기자)

7일 낮 12시5분께 더위에 지친 자전거 라이더들이 인천시 중구 인천대교 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수도권기상청은 이날 경기·인천지역은 대체로 흐리다가 낮부터 차차 맑아지겠다며 어제에 이어 한낮 기온이 33도까지 올라 찜통더위가 이어지겠다고 예보했다. 또 아침 최저기온은 21~24도, 낮 최고기온은 30~33도로 예상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