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07개의 도자기 종 매달린 ‘세계 최대 도자악기’...‘소리나무’ 이천에 있었네

송석원 기자
28일 12시10분께 이천 설봉공원 도자세상에 만들어진 ‘소리나무’가 아름다운 소리를 만들어 내고 있다. (사진=송석원 기자)
28일 12시10분께 이천 설봉공원 도자세상에 만들어진 ‘소리나무’가 아름다운 소리를 만들어 내고 있다. (사진=송석원 기자)

28일 12시10분께 이천 설봉공원 도자세상에 만들어진 ‘소리나무’가 아름다운 소리를 만들어 내고 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 소리나무는 도자와 자연 소리를 기본 개념으로 제작된 ‘세계 최대 도자악기’로, 스테인리스로 만든 나무 형태의 구조물에 2007개의 도자기로 만든 도자기 종이 바람에 흔들이며 소리를 낸다. 구름이 나무에 걸려있는 형상을 조형화한 이 작품은 바람의 강도와 방향에 따라 다양한 음의 리듬도 만들어낸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