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하지’ 앞둔 휴일...‘캠핑·수상스키·비행’ 즐기는 시민들

김광섭 기자
절기상 하지(夏至)를 사흘 앞둔 휴일인 18일 오전 11시5분께 여주 남한강을 찾은 많은 시민들이 캠핑과 수상스키, 동력 페러글라이딩을 즐기며 각자 즐거운 시간들을 보내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절기상 하지(夏至)를 사흘 앞둔 휴일인 18일 오전 11시5분께 여주 남한강을 찾은 많은 시민들이 캠핑과 수상스키, 동력 페러글라이딩을 즐기며 각자 즐거운 시간들을 보내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절기상 하지(夏至)를 사흘 앞둔 휴일인 18일 오전 11시5분께 여주 남한강을 찾은 많은 시민들이 캠핑과 수상스키, 동력 페러글라이딩을 즐기며 각자 즐거운 시간들을 보내고 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하지에는 1년 중 낮이 가장 길고 해도 가장 높이 떠오르는 등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된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