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시민들은 꺼린다 ‘곰팡이 핀’ 여주 금은모래강변공원 벤치...누가 앉을까

김광섭 기자
14일 오전 9시20분께 여주시 연양동 금은모래강변공원에 마련된 벤치에 오래된 것으로 보이는 곰팡이가 잔뜩 펴 관리가 필요해 보인다. (사진=김광섭 기자)
14일 오전 9시20분께 여주시 연양동 금은모래강변공원에 마련된 벤치에 오래된 것으로 보이는 곰팡이가 잔뜩 펴 관리가 필요해 보인다. (사진=김광섭 기자)

14일 오전 9시20분께 여주시 연양동 금은모래강변공원에 마련된 벤치에 오래된 것으로 보이는 곰팡이가 잔뜩 펴 관리가 필요해 보인다. 특히 벤치 위치는 나무그늘이 만들어져 좋은 자리에 위치하고 있지만, 곰팡이 때문인지 공원을 찾은 사람들은 앉기를 꺼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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