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전 11시30분께 안성시 죽산면 죽주산성에 상쾌한 기분이란 꽃말을 가진 노란 금계국이 만개해 있다. 노란 금계국 너머로 안성시 삼죽면 들판이 보인다.
[중앙신문 = 김종대 기자 (kjd3871@jas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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