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우리가 도시농부... ‘행복 쑥쑥’자라는 시흥 배곧텃밭나라

정남 기자
생산 농작물 일부는 지역사회에 ‘기부’
26일 오후 시흥 배곧텃밭나라(배곧동 188번지)에서 정성스레 모종을 심고, 흙을 다지며, 물을 뿌리는 텃밭 활동으로 분주한 시민들의 표정이 즐겁다. (사진제공=시흥시청)
26일 오후 시흥 배곧텃밭나라(배곧동 188번지)에서 정성스레 모종을 심고, 흙을 다지며, 물을 뿌리는 텃밭 활동으로 분주한 시민들의 표정이 즐겁다. (사진제공=시흥시청)

26일 오후 정성스레 모종을 심고, 흙을 다지며, 물을 뿌리는 텃밭 활동으로 분주한 시민들의 표정이 즐겁다. 가꾸는 기쁨, 나누는 행복이 넘쳐나는 시흥 배곧텃밭나라(배곧동 188번지)는 공정하고 청렴한 심사를 통해 선정된 시민 가족이 참여해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고 몸과 마음에 쉼과 힐링을 채우는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만큼 시민들에게는 인기도 엄청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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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도시농부들이 참여하는 배곧텃밭나라의 생산 농작물 중 일부는 시흥시푸드뱅크마켓센터를 통해 기부되고 있어 지역사회에 온정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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