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누리호 3차 발사 ‘성공’ 공식발표

김상현 기자
정부가 누리호 3차 발사가 성공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사진은 25일 오후 6시24분 누리호가 발사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정부가 누리호 3차 발사가 성공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사진은 25일 오후 6시24분 누리호가 발사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항공우주연구원)

정부가 누리호 3차 발사가 성공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5일 오후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II)의 3차 발사를 성공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과기정통부는 “주탑재 위성인 차세대 소형위성 2호를 초속 약 7.6㎞로 고도 550㎞ 기준 최대 5% 오차 내 궤도에 무사히 안착했다”며 “차세대소형위성 2호가 남극 세종기지서 위성 신호를 수신했다”고 밝혔다.

한편, 누리호 발사는 전날(24일) 오후 6시24분 정각 발사될 예정이었지만, 통신 이상으로 하루 연기돼 이날 발사에 성공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