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9시40분께 파주시 광탄면 마장호수를 찾은 관광객들이 둘레길에 만들어진 시원한 분수를 지나고 있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28도까지 올라 더운 날씨를 보였다.
[중앙신문 = 김광섭 기자 (kks@joongang.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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