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안개 낀 남한강 일대...경기내륙 곳곳에 아침 안개

김광섭 기자
23일 오전 6시10분께 여주시 현암동에서 바라본 남한강 일대가 온통 안개로 가득하다. (사진=김광섭 기자)
23일 오전 6시10분께 여주시 현암동에서 바라본 남한강 일대가 온통 안개로 가득하다. (사진=김광섭 기자)

23일 오전 6시10분께 여주시 현암동에서 바라본 남한강 일대가 온통 안개로 가득하다.

수도권기상청은 이날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지만 가끔 구름이 많겠다며, 경기동부에서는 오전 9시에서 12시 사이, 서울과 경기내륙에는 낮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소나기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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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기온은 고양 28도 등 수도권에서 23도~28도까지 올라 어제보다 약 2도에서 5도가량 높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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