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환경

[영상] 미세먼지 ‘매우 나쁨’...뿌연 수도권 하늘

김광섭 기자
22일 오후 5시20분께 여주시 남한강 일대 하늘이 고비사막과 내몽골 고원에서 발원한 황사 영향으로 뿌옇게 보이고 있다. (영상=김광섭 기자)
22일 오후 5시20분께 여주시 남한강 일대 하늘이 고비사막과 내몽골 고원에서 발원한 황사 영향으로 뿌옇게 보이고 있다. (영상=김광섭 기자)

22일 오후 5시20분께 여주시 남한강 일대 하늘이 고비사막과 내몽골 고원에서 발원한 황사 영향으로 뿌옇게 보이고 있다. 기상청 미세먼지 예보에 따르면, 이날 오후 수도권의 미세먼지 농도는 경기 185, 인천 180, 서울 152 마이크로그램으로 매우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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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평균 151마이크로그램 이상이면 '매우 나쁨'으로 예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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