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기남부권

용인시, 2억 원 투입 산사태 위험지역 예방공사

용인시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올해 2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산사태 위험이 있는 지역 5곳에 예방공사를 한다. 이는 집중호우 등으로 갑작스럽게 산지가 붕괴되거나 토사가 유출되는 것을 막을 수 있도록 사전에 예방조치를 하는 것이다. 사업대상지는 처인구 이동읍 묵리 438번지 외 3곳과 모현읍 초부리 90-7번지 등이다.

시는 이들 공사를 16일 시작해 7월말까지 마무리 할 예정이다. 이들 지역에는 경사면이나 계곡부에 사면보호시설이나 계류보전시설을 설치한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