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낮 12시19분께 용문산을 내려오던 중국국적의 40대 여성 A씨가 4미터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났다.
사고는 용문산 마당바위 250미터 전에서 발생했으며, A씨는 발목을 다치는 등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는 산에 있던 A씨를 소방헬기로 양평 강상체육공원까지 이송 후 구급차를 이용, 양평병원으로 옮겼다.
최초 신고자는 이곳을 지나던 등산객으로 A씨를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18일 낮 12시19분께 용문산을 내려오던 중국국적의 40대 여성 A씨가 4미터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났다.
사고는 용문산 마당바위 250미터 전에서 발생했으며, A씨는 발목을 다치는 등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는 산에 있던 A씨를 소방헬기로 양평 강상체육공원까지 이송 후 구급차를 이용, 양평병원으로 옮겼다.
최초 신고자는 이곳을 지나던 등산객으로 A씨를 발견해 119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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