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덕 동두천시장이 불편사항이 접수된 신천변 현장을 즉각 방문하는 등 주민안전과 주민 불편사항을 선제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잇다.
18일 시에 따르면, 전날(17일) 방문한 로드체킹은 하천 및 조경, 안전 등 4개 부서의 담당 공무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천교에서 송천교까지의 구간을 대상으로 좌·우측 구간을 체킹했으며, 5가지의 점검사항이 발견돼 담당부서에 조치를 요청했다.
이번 로드체킹은 총 3회에 걸친 신천변 로드체킹 계획을 수립하고 지난 17일 마지막 로드체킹을 실시했다.
동두천시는 지난달 12일 1차 로드체킹을 시작으로 이달 4일 2차, 17일 3차까지 총 3차에 걸쳐 안흥교부터 송천교까지 신천변 점검을 완료했으며, 23건의 조치 필요사항에 대해 다음 달 우기 전까지 조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신천변 현장에서 직접 주민 안전을 위해 필요한 사항과 불편사항을 눈으로 확인함으로써 시민들의 삶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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