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성남시청 앞에서 태평 2·4동 재개발추진위원회 민정자(좌측) 위원장을 비롯해 위원들이 재개발 촉구하는 시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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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태평24동에도 재개발의 희망이 보이네요 성남시 입장에서 주민들 삶의 질 개선과 공공성을 생각한다면 재개발이 맞죠. 소규모 주택사업처럼 쪼개기식 난개발은 시입장에선 맞지 않다고 보나보내요
태평 24동 재개발을 응원합니다
태평 2.4동 재개발은 반드시 실행되야 합니다.
태평2,4동 재개발 꼭 성공하리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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