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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봤다] 용문사에 내걸린 형형색색 연등

김광섭 기자
17일 오전 10시20분께 양평 용문사 경내에 내걸린 형형색색의 연등이 10일 앞으로 다가온 부처님오신날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17일 오전 10시20분께 양평 용문사 경내에 내걸린 형형색색의 연등이 10일 앞으로 다가온 부처님오신날을 기다리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17일 오전 10시20분께 양평 용문사 경내에 내걸린 형형색색의 연등이 10일 앞으로 다가온 부처님오신날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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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사는 봉선사(奉先寺)의 말사로, 913년(신덕왕 2) 대경대사(大鏡大師)가 창건했다고 알려졌지만, 그보다 훨씬 전인 649년(진덕여왕 3) 원효(元曉)가 창건하고 892년(진성여왕 6) 도선(道詵)이 중창하였다는 이야기도 전해져 온다. 올해 부처님오신날은 이달 27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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