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DMZ, 평화의 편지’ 미술작품 전시회...연천 연강갤러리서, 다음달 28일까지

오기춘 기자
‘비무장지대(DMZ), 평화의 편지’ 미술작품 전시회가 다음달 28일까지 연천 중면 연강갤리리서 열린다. (사진제공=연천군청)
‘비무장지대(DMZ), 평화의 편지’ 미술작품 전시회가 다음달 28일까지 연천 중면 연강갤리리서 열린다. (사진제공=연천군청)

‘비무장지대(DMZ), 평화의 편지’ 미술작품 전시회가 다음달 28일까지 연천 중면 연강갤리리서 열린다.

4일 연천군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는 회화, 미디어, 애니메이션, 설치미술 등 다양한 장르의 작가들이 연강갤러리의 지리적 가치와 공간적인 특성을 활용해 본인만의 작품을 선보인다.

서원미, 이승훈, 이원호, 조소희, 故 전나환 작가가 참여한 이번 전시는 국내에서 유일한 DMZ에 위치한 전시공간에서 진행되는 특별한 전시회다. 또 작가들은 각각 회화, 애니메이션, 미디어, 설치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DMZ에 대한 시각예술적 해석과 새로운 담론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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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강갤러리는 DMZ 유일의 시각예술 활동공간을 넘어 다양한 장르의 전시로 지역을 대표하는 미술관이다.

연천군 관계자는 “DMZ에 대한 시각예술적 해석과 소통이 한국 시각예술, 나아가 전 세계 시각예술 활동에 새로운 지평과 담론이 시작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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