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기남부권

평택시, 2022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 ‘우수’

김종대 기자
평택시는 지난 11일 정장선 시장 주재로 이건희 미술관 유치를 주제로 한 회의를 열고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문화재·미술품 국가 기증과 관련해 ‘이건희 미술관’ 유치에 나섰다. 사진은 평택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평택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2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사진은 평택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평택시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2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3일 시에 따르면,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평가는 ‘공공데이터의 제공 및 이용활성화에 관한 법률’ 제9조에 따라 기관별 공공데이터 제공에 관한 운영실태 파악 및 정책개선을 위해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 등 총 570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평가는 공공데이터 관리체계, 개방, 활용, 품질, 기타 등 5개 영역으로 나눠 실시됐으며, 평가 결과에 따라 우수, 보통, 미흡으로 구분된다.

평택시는 공공데이터 관리체계, 개방 등 전반적인 영역에서 기초자치단체 평균 대비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간 수요가 높은 데이터를 지속해서 발굴하고, 공공데이터 제공·운영 수준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평택시민들이 양질의 공공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공공데이터 운영 및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