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권/복지

이천시 이웃돕기사업 ‘행복한 동행’...한부모가족 초등생에 행복지원금 지원

송석원 기자
이천시는 3일 ‘이천시 세라믹종합솔루션센터 건립’을 위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5억 원을 1차로 교부받았으며 추후 2차에 나머지 사업비를 교부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이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이천시 이웃돕기사업 ‘행복한 동행’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다가오는 어린이날 한부모가족 초등학생 어린이에게 행복지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사진은 이천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이천시 이웃돕기사업 ‘행복한 동행’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다가오는 어린이날 한부모가족 초등학생 어린이에게 행복지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24일 시에 따르면, 이번 지원은 어린이날 어린이로서의 행복을 누리며 가정에서 의미 있고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천시의 한부모가족 초등학생(2011~2016년생) 어린이 335명 모두에게 1인당 15만원(총 5025만원)의 행복지원금을 지원하며, 지원금은 오는 28일 이내 개인별 계좌로 입금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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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이천시장은 “어린이날 뜻깊은 선물을 할 수 있도록 행복한 동행에 동참해주신 이천 시민 분들과 기부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모든 어린이들이 행복 가득한 어린이날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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