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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90명…1명 사망

이복수 기자
1일 인천시가 발표한 코로나19 현황에 따르면 인천지역 모든 10개 군·구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CG=중앙신문)
24일 인천시가 발표한 코로나19 현황에 따르면 10개 군·구에서 290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CG=중앙신문)

인천지역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90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1899명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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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인천시가 발표한 코로나19 현황에 따르면 10개 군·구에서 290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지역별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서구지역에서 63명으로 가장 많았고, 강화군·옹진군지역에서 각 1명씩 발생해 가장 적었다. 다음으로는 남동구 53명, 부평구 43명, 중구 41명, 연수구 32명, 미추홀구 25명, 계양구 20명, 동구 11명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감염자 수는 추가적인 역학조사 결과 등에 따라 수정 및 보완될 수 있다고 인천시는 설명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4일 0시 기준,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5007명, 해외유입 사례 20명 포함 5027명이 확인돼 지금까지 총 누적 확진자 수는 3108만3586명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내에서 지난 2020년 1월 20일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한 지 오늘로 1191일째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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