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기남부권

안성시, 시민 편의성 높인다...24시간 무인민원발급기 4개소로 확대 운영

김종대 기자
안성시에서는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공도읍사무소, 미양면사무소, 안성2동주민센터 3곳에 무인민원발급기 24시간 상시운영을 확대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사진제공=안성시청)
안성시가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공도읍사무소, 미양면사무소, 안성2동주민센터 3곳에 무인민원발급기 24시간 상시운영을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사진제공=안성시청)

안성시가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공도읍사무소, 미양면사무소, 안성2동주민센터 3곳에 무인민원발급기 24시간 상시운영을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18일 시에 따르면, 지역 내 설치된 무인민원발급기 25곳(28대) 중 시청 민원실 한 곳만 24시간 상시 운영을 했으나, 앞으로는 더 많은 시민이 언제든지 원하는 시간에 이용할 수 있도록 시청 민원실을 포함하여 공도읍사무소(2대), 미양면사무소(1대), 안성2동주민센터(1대) 총 4곳(5대)의 무인민원발급기에서 24시간 연중무휴로 상시 운영할 예정이다.

시는 올해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후 발급기 2대(안성2동 주민센터, 대덕면사무소)를 신형 기기로 교체했고 미양면사무소, 원곡면사무소, 삼죽면사무소 3곳에 신규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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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민원발급기 설치 장소와 발급 민원 종류는 시 홈페이지 및 정부24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시민 이용 편의를 위해 무인민원발급기 24시간 운영을 확대하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민원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계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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