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3시께 화성시 동탄호수공원에서 물에 떠내려가는 시신이 발견됐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보트를 이용해 시신을 건져올렸다. 시신은 부패가 심해서 물에 빠진지 오래된 것으로 추정되며, 육안상 30~40대 남성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이 남성의 신원확인과 함께 어떤 경로로 물에 빠졌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다.
18일 오후 3시께 화성시 동탄호수공원에서 물에 떠내려가는 시신이 발견됐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보트를 이용해 시신을 건져올렸다. 시신은 부패가 심해서 물에 빠진지 오래된 것으로 추정되며, 육안상 30~40대 남성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이 남성의 신원확인과 함께 어떤 경로로 물에 빠졌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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