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여주시 신청사 건립 추진 ‘착착’...기반시설·원도심 활성화 대책 추진 박차

김광섭 기자
여주시 민선8기 주요 공약사항인 ‘여주시 신청사 건립’ 추진이 순항 중이다. 사진은 여주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여주시 민선8기 이충우 시장의 주요 공약사항인 ‘여주시 신청사 건립’ 추진이 순항 중이다. 사진은 여주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여주시 민선8기 이충우 시장의 주요 공약사항인 ‘여주시 신청사 건립’ 추진이 순항 중이다.

13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해 12월 9일 미래 100년을 시민과 함께 할 최적의 복합행정타운 후보지를 ‘여주 역세권 좌측 일원’으로 최종 확정해 추진 중이다. 올 1월 2일 ‘여주시 신청사 건립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용역’을 발주한데 이어, 지난 2월 23일 용역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용역을 진행 중이다.

여주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신청사의 건물 및 부지 면적과 총사업비 등을 구체화 하고 용역 결과를 토대로 금년 내 행정안전부 장관이 정하여 고시하는 전문기관에 타당성조사를 의뢰하고, 타당성조사 결과를 토대로 내년 상반기 중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와 함께 신청사 건립과 연계한 기반시설인 도시계획도로 개설을 위해 도로 노선(안)에 대하여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주민의견을 청취했으며, 제2회 추경예산에 용역비를 반영해 실시설계를 추진하는 등 신청사 건립과 발맞춰 착착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상반기부터 전문기관 용역을 통해 하동 제일시장, 경기실크 부지 등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신청사 이전에 따른 현 청사 부지를 포함한 원도심 활성화 대책을 시민, 상인회 등과 충분히 협의하고 있다. 원도심 전반(도시재생·계획·개발·도로, 건축·조경·경관, 일자리·관광·문화 등)에 대한 계획을 수립하고자 ‘여주시 원도심 활성화 계획 수립 용역’ 또한 제2회 추경예산에 용역비를 확보해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여주시민의 오랜 염원인 ‘여주시 신청사 건립’이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되고, 원도심 또한 더불어 활성화될 수 있도록 각종 용역 및 앞으로의 행정절차 등을 적극적이고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관련 기사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