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부천 금속공장서 불, 60대 여성 2명 부상

김상현 기자
13일 오전 10시46분께 부천시 내동의 금속공장에서 불이 났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3일 오전 10시46분께 부천시 내동의 금속공장에서 불이 났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3일 오전 10시46분께 부천시 내동의 금속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4층 건물 1577㎡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1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공장 건물 3층에 있던 60대 여성 2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39명이 자력대피했다. 또 검은 연기로 인해 부천소방서 일대에 화재신고가 빗발 쳤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소방당국은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