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거여·마천 트램대책위원회 “기형적인 101정거장 위치 변경하라”

장은기 기자
13일 오전 10시30분께 성남시 창곡동 위례중앙광장에서 열린 ‘위례선 트램 건설공사 착공식’에서 거여·마천 트램대책위원회 대표들이 기형적인 101정거장 위치를 변경하라는 시위를 하고 있다. (사진=장은기 기자)
13일 오전 10시30분께 성남시 창곡동 위례중앙광장에서 열린 ‘위례선 트램 건설공사 착공식’에서 거여·마천 트램대책위원회 대표들이 기형적인 101정거장 위치를 변경하라는 시위를 하고 있다. (사진=장은기 기자)

13일 오전 10시30분께 성남시 창곡동 위례중앙광장에서 열린 ‘위례선 트램 건설공사 착공식’에서 거여·마천 트램대책위원회 대표들이 기형적인 101정거장 위치를 변경하라는 시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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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거여·마천 트램대책위원회는 확성기와 머리띠를 두르고 ‘트램이 뭐라고 도로를 쪼개놓냐’ ‘결사반대한다’ ‘사거리 한복판에 트램 설로가 웬 말이냐’ ‘사람이 죽어봐야 잘못을 인정할 거냐’ 등의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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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댓글

galaxy 2023.04.15 21:46

위례의 대중교통 접근성을 향상시키는것도 중요하지만 거여마천지역의 재개발을 도시계획에 부합하게 이루어내는것도 꼭 필요합니다. 거여마천 재개발 지역의 중심도로인 거여삼거리는 트램 본선과 차량기지입출고선으로 만신창이가 될 판이고. 핵심도로인 마천로는 24m에서 12m로 줄어들어 동맥경화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거여2-2구역 기부채납으로 확보한 마천로 폭과 보행자도로 자전거도로 모두 트램이 잡아먹었습니다. 서울시는 도시계획도 없습니까? 국토부 광역교통대책에 위례만 있고 거여마천은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