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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사 영향권’...희뿌연 남한강

김광섭 기자
11일 오후 6시15분께 여주시 현암동에서 바라본 여주시내 일대가 온통 희뿌옇게 보이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11일 오후 6시15분께 여주시 현암동에서 바라본 여주시내 일대가 온통 희뿌옇게 보이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11일 오후 6시15분께 여주시 현암동에서 바라본 여주시내 일대가 온통 희뿌옇게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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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는 이날 오후5시 기준, 전국에 ‘황사 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했다. 황사는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에서 발생해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 전망이다.

환경부는 황사에 따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황사 발생 대비 국민행동요령’을 적극 실천해 줄 것을 국민들께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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